진달래 꽃 거북이 백로 Bidens Randy Forsythia Cornus officinalis Spring Willow / 좋은 아침 인사 좋은 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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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화, 수, 목, 금, 토, 주일 아침, 아픈 마음에 좋은 위로, 치유, 용기, 소망, 아침인사, 축복, 기도모음 8일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김옥춘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가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가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가 볼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내가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축복
나는 그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
지금
나는 이렇게 기도한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바람
그래요
나는 살았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바라는 기적
매일 나에게 일어난다..

부자가 아니더라도
잘생기지 않아도
지혜롭지 못하더라도
내 인생에서
매일 감사합니다.

일일
누군가에게 소원을 들어줘
일일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
내 인생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내 인생
내 인생


어떻게 해야
나는 행복에 대해 걱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
매일 알아볼게.

내 하루는
기적이야.
그래요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2010.9.2

이 기사의 출처: 제네바 쇼핑 센터 29-811 버스 정류장
이 글이 탄생한 곳: 대한민국 용인시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김옥춘

손을 잡다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다
손 내밀어줘서 고마워.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응원합니다
험한 산도 쉽지 않겠지만
격려의 말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내가 널 깨워줄게
상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흙을 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물이 부족해
나 지금 숨이 안 차
생명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나는 혼자 간다
모두 잃어버린 것은 아닙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아무 말도 하지마
나는 우울하지 않다
얘기해줘서 고마워
당신은 오늘 내 친구였습니다.

이름도 모르잖아
나이도 모르잖아
나는 친구가 없다
오늘
나의 소중한 친구였다.

감사해요.

2004년 9월 19일 보락산에 다녀왔습니다

이 기사의 출처: 보락산국립공원
이 글이 탄생한 곳: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힘들어도 사랑하면 그게 행복이야

김옥춘

당신이 사랑할 때
아파도
그것은 행복이다

당신이 사랑할 때
피곤해도
그것은 행복이다

당신이 사랑할 때
마음이 아파도
널 웃게 만들고 싶어

당신이 사랑할 때
몸이 지쳐도
진정하고 싶어

당신이 사랑할 때
내 삶이 미워도
삶의 용기와 열정을 주고 싶어

당신이 사랑할 때
나는 당신을 위해 살 수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할 때
너에게
나는 삶의 의무와 책임을 다할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이 사랑할 때
아파도
피곤해도
그것은 행복이다

2006년 3월 18일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김옥춘

네가 웃을 때
내 마음은 가볍다
나는 당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울 때
내 마음은 억압된다
내 잘못인 것 같아

당신이 행복 할 때
내 마음은 미소
감사해요

우울하다면
내 마음은 울고있다
죄송합니다

매일 웃길 바라.
매일매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웃으면 행복해진다
행복해야 행복하게 웃을 수 있어

매일 웃길 바라.
매일매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나도 매일 웃고 싶어
나도 매일 행복하고 싶어

2006년 3월 19일
이랬다

김옥춘

강한
부드러움이 더 강했다.
사랑해요.
나는 당신을 용서.

강한
부드러움이 더 아프다.
사랑해요.
나는 당신을 용서.

작별인사로
사랑은 더 어렵다.
나는 이렇게 살았다.
헤어질 때도 그랬다..

특별한 삶으로
평범한 삶은 특별하다.
나는 이렇게 살았다.
헤어질 때도 그랬다..

2006.4.2

민들레 가슴으로

김옥춘

하지만 나는 작다
겁이 없는
하늘을 나는 꿈
씩씩하게 살거야.

낮은 곳에 있어도
앉지 않는다
제발
나는 하늘을 날 것이다.

겸손한 삶을 살았지만
천국의 심장으로
우주의 모든 것을 섬겼습니다..

하지만 나
하지만 낮은 곳에서
나는 항상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은
천국은 언제나.

2006.4.2





어머니, 어머니

김옥춘

아이의 입에
맛있는 식사 시간
그게 최고였어.
당신은했다
그래서
당신은 좋은 음식입니다
맛없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어린이
튼튼한 울타리가 없었다.

이 세상에서
내 아이
제일 예쁜.
당신은했다
그래서
자랑
넌 그저 나에게 미소와 용기를 줬어
오늘
어린이
튼튼한 울타리가 없었다.

영원히
내 편
영원히
내 울타리에
그렇게
나는 당신을 잊었다
늙고 약해지는 날
강한 울타리가 되지 마십시오
나는 슬프다.

용서.




하지만
하지만
세상의 폭풍 속에서
삶의 기복에서
강한 울타리가 될 수 없었어

나는 당신을 존경한다.
이 세상 누구보다
이 세상을 살아온 그 누구보다도

하지만
하지만
세상의 폭풍 속에서
삶의 기복에서
강한 울타리가 될 수 없었어

사랑해요.
이 세상 누구보다
이 세상을 살아온 그 누구보다도

그리고
그리고
감사해요.
가슴 아픈 고통으로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2006년 4월 30일(어머니의 날과 생일 전에)
자식은 부모의 마음이다


김옥춘

부모
출산 중
당신의 가슴
아이들에게 주어진.

그래서
아이가 아플 때마다
부모가 아프다
그래서
아이들은 행복해야 한다
부모는 행복하다.

아이는
부모의 마음이다.
아이는
부모의 마음이다.
그래서
누가 아이들을 남겨두고
뒤에 남을 것이다.
그래서
누가 아이들을 남겨두고
영원히 살 것이다.
그래서
아파도
부모의 삶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

2006.5.1(가정의 달 기념)



엄마 아빠라면

김옥춘

엄마가 되면
아버지가 되면
가십이 되었다
연인에게
세상살이에 지혜를 주고자 하는 거래
세상을 아름답게 느끼도록 설계된 거래

아버지가 되면
엄마가 되면
장난꾸러기가 되었다고 한다
연인에게
행복 가득한 마음을 주고 싶은 거래
웃음이 터지는 삶을 선사하고 싶은 기업

엄마가 되면
아버지가 되면
천사가 되다
인기 많은
왜냐면 난 네가 날 사랑하길 원하니까
내 아이가 아니더라도
내 아이처럼
사랑 거래

엄마가 되면
아버지가 되면
네가 아기가 되었다고 말했어
유아를 위해
아기처럼 미소
유아를 위해
나는 유치한 관심으로 말한다
유아를 위해
아기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할 때
아기처럼 맑을 거라고 하네
그리고
아기가 자라면서
엄마도
아버지
케르간 대학교
그래서
어머니는
아버지는
영원히
친구라고
내가 세상에 사는 동안

2006.5.28
건배

김옥춘

격려의 말
감사해요.

박수와 격려의 함성
감사해요

당신이 좋은 말
나는 신이 난다.

더 잘하라는 박수와 함성
나는 신이 난다.

힘들어도
흥분해도
내 옆에 당신의 지원
어머니 사랑처럼
따뜻한.
내 삶에 용기를 준다.

감사해요.
사랑해요.
행복한 당신의 인생
저도요
나는 당신을 위해 행복 해요.

2006년 6월 19일






내가 당신을 찾는 이유

김옥춘

나는주고 싶다
널 채우고 싶어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나는주고 싶다
당신을 구하고 싶어요
당신의 삶을 소중하게

나는주고 싶다
너를 돌보고 싶어
삶이 지루하지 않도록

나는주고 싶다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요
당신의 삶을 홍수

나는주고 싶다
나는 너를 안고 싶다
당신의 삶을 평화롭게

나는주고 싶다
나는 당신을 보호하고 싶어
당신의 인생을 행복하게

그래서
나는주고 싶다
당신을 검색.

2006.7.25
라면은

김옥춘

소중한 날
특별한 날
꿀을 먹었다
특별한 식사였어요.
내가 처음 먹었을 때
라면은

지친 하루
게을러지고 싶은 날
먹기 쉬운
간편식이었습니다.
쉬지 않고 일할 때
라면은

배가 고플 때
재미로 먹었다
그것은 간식이었다.
가끔 심심할 때
라면은

지금
내 주머니가 비었을 때 나를 잡아먹는다
가난하다.
느낌을 참아야지
인내다.

2006.8.12
내 가난한 방에서

김옥춘

누군가 내 방에 불을 질렀어?
뜨겁다?
어깨가 처진다?
당신은 용감해진다?
전기세 없음.

누군가 내 방에 찬 공기를 켰어?
추워?
어깨를 곧게 펴지 못한다.?
넌 일어날 수 없어?
가스 요금 없음.

여름은
가스 요금 없음
내 방에 불이 났다.
잠을 못 잘 정도로
겨울은
전기세 없음
내 방에 찬 바람이 불고 있었다.
잠을 못 잘 정도로

2006년 8월 25일

설렘과 슬픔

김옥춘

봄이 오면

금방 갈 것 같은 느낌
오른쪽으로?

여름이 오면
가을
곧 올 것 같은 예감이
오른쪽으로?

가을이 오면
가을
금방 갈 것 같은 느낌
오른쪽으로?

겨울이 오면

곧 올 것 같은 예감이
오른쪽으로?

계절처럼
사랑
곧 올 것 같은 예감이
오른쪽으로?

계절처럼

금방 갈 것 같은 느낌
오른쪽으로?

일년 내내 설레는
일년 내내 슬프다.
오른쪽으로?

2006년 8월 25일
어머니 어머니의 마음

김옥춘

난 그냥 그것에 대해 생각 해요
나는 웃어야만 했다
아이가 아기였을 때
했다
그때는 그랬다.
가난해도
나는 웃을 수 있었다

난 그냥 그것에 대해 생각 해요
나는 자랑스러웠다
아이들이 자랄 때
했다
그때는 그랬다.
가난해도
희망이 있었다

난 그냥 그것에 대해 생각 해요
나는 강했다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했다
그때는 그랬다.
당신이 여전히 가난하더라도
나는 믿음이 있었다.
튼튼한 울타리인줄 알았는데.

지금
난 그냥 그것에 대해 생각 해요
나는 한숨
회색 머리를 가진 아이
얼굴에 주름이 있는 아이
난 그냥 그것에 대해 생각 해요
내 마음이 아파
네 지금 요


만약 내가
나는 더 나은 삶을 원했다
만약 내가
나는 부자로 살고 싶었다
만약 내가
세상에 당당하게 살고 싶었어
만약 내가
고통 없이 살고 싶었어
울타리가 없는 것처럼 오늘은 외로워
나보다 나이가 많다
나는 내 아이들의 노후가 더 걱정된다.
나처럼
울타리 없음
외로울까봐
나는 불안하다
네 지금 요

2006.8.27
오늘은 축복이다

김옥춘

나는 나야
난 내가 떨어졌다고 생각했어
일년을 살다
새해마다
기분이 좋아

나는 나야
나는 내가 넘어졌다고 생각했다.
계절을 살다
새 시즌마다
기분이 좋아


나는 나야
도난당한 줄 알았는데
한 달을 살다
매 초승달
기분이 좋아

나는 나야
꿈을 꾸는 줄 알았어
숨이 차는 꿈
일주일을 산다
휴일마다
기분이 좋아

나는 나야
내가 축복받았다는 걸 알아
하루를 살다
매일 아침
기분이 좋아
매우 소중한
매우 감사합니다

오늘
그것은 축복이다

2006.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