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DRIVE IN 영도”

태종대 드라이브인 극장 ‘CGV DRIVE IN 영도’ 3월 10일 개관


부산관광공사는 태종대 놀이공원에 조성된 야외 자동차극장 ‘CGV 드라이브 인 영도’가 오는 10일 정식 개장식을 갖고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CGV DRIVE IN 영도는 부산 영도 최초의 상설관입니다.
태종대유원지 부설주차장 7-2구역 13,400㎡ 부지에 대형 스크린(26 x 12m), 첨단 4K 디지털 고해상도 디지털 영상, 돌비스테레오 사운드, 스페셜 포토존 등이 조성됐다. 약 10억 원의 설정.
안정적인 운영과 양질의 극장 서비스를 위해 CJ CGV Co.,Ltd. (대표 허민희)와 CJ CGV가 극장 운영 및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개막식 이후에는 시민과 부산시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사회 상영을 통해 정식 운영을 위한 시범 운영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은 “태종대 자동차극장이라는 새로운 문화관광단지의 탄생으로 영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관광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동차극장과 지역 관광자원을 적극 결합하겠다”고 말했다. 콘텐츠 뿐만 아니라 부산과 영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사시사철 오고 싶은 영도 문화관광의 중요한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