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쓸데없는 감정
이파랑치를 탈색시킨 감정들
아무것도 현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자의 나약함
공허가 거짓되고 부인될 때까지
시대를 지탱하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