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온 곳은 용호동 국밥집 합천국밥집입니다. 대로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을 거둔 곳이다. 8시까지라고 하네요!
오늘 먹은 곳은 두 번째 가게의 리뷰입니다.
(1호점이 만석이라서)

간판에 부산맛집이라고 해서 매장 내부를 살펴보았어요!!! ㅎㅎ 각종 매체와 방송에 많이 나오더라구요.
허영만씨의 동창회 103화에 나왔어요 ㅎㅎ
또한 각종 매체에서 소개하는 국민적 명소이기도 하다.
일단 메뉴판을 보면 밥이 다 따로 나오는 국밥 시스템이 특이하다.
국밥, 잡곡밥, 내장국, 국밥, 순대국밥, 잡곡밥, 돼지백반조림, 소고기, 잡곡, 순대소주가 4000원인데 음료는 2000원이다.
그리고 놀라운 건 2인부터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11시부터 1시까지 자리가 없어서 혼자 밥도 못먹고 합천돼지국밥으로 점심도 못먹고!!!! 당신은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오늘 주문한 메뉴는 고기와 내장만 들어간 토란국밥입니다.
그리고 나온 한상 ㅎㅎ 든든하다
만원의 기적~~~

자세히 보니 국물이 맑아요 아주 맑죠??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맛있다….
원래 양념은 빼먹고.. 오늘 다 먹었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나온 밑반찬들…
우선 깍두기가 맛있다.
김치가 맛있다
말린 무는 보통
쪽파양념이 너무 맛있어서 두그릇 먹었어요.
좀 달긴 했지만..하하
고기도 듬뿍 들어있고 배불러요.
그럼 용호동 합천돼지국밥의 특징을 말씀드리자면 먹고 나서 부풀어 오르는 것이 없고 김치와 무김치가 짜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자신을 어떻게 표현합니까? 사실 제 돈 주고 블로그를 하다 보니 집이 장사 잘 되는 이유를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합천국밥집 용호(내돈내산)의 리뷰였습니다.
재정렬하자
특이한 것
재료비 인상으로 2인분 이상 수백개 가능
점심시간에 혼자 밥을 먹을 수 없다.
장점은~~~
뭔지는 모르겠는데 국물이 맑고, 먹고나니 속이 더부룩하고 부추무김치가 짜지않고 너무 맛있어요!!!!!
그럼 해보세요~~~